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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이휘철(李彙徹) 서간(書簡)
1861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휘철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1년(철종12)에 이휘철(李彙徹)이 이 참봉(李參奉)에게 보낸 간찰로 백발의 나이고 관직에 나가는 것을 축하하고, 아이가 우방(右榜)에 붙었지만 상일(祥日) 때문에 회시(會試)에 나아기지 못함을 전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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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정경(鄭{土+敬}) 서간(書簡)
1862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정경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2년(철종13) 세하생(世下生) 정경(鄭(土+敬))이 수취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로 부탁한 흘재(屹齋) 편액을 써 놓았으면, 종 1명을 보낼 테니 보내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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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응락(應洛)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응락(정휘균), 김인섭
| 산청 단계 상산김씨 김인섭후손가
1863년(계해) 1월 1일에 정응락(鄭應洛)이 김인섭(金麟燮)에게 보낸 간찰로 김인섭의 아버지인 김영(金欞)이 유배간 일에 대해 위로하고 김영(金欞)의 편지를 받고 잘 지낸다는 소식을 받았다는 것을 알리면서 보내준 시에 화답시를 보낸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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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응락(應洛) 서간(書簡)의 별지.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응락(정휘균), 김인섭
| 산청 단계 상산김씨 김인섭후손가
1863년(계해) 1월 1일에 정응락(鄭應洛)이 김인섭(金麟燮)에게 보낸 간찰의 별지로 김인섭의 아버지인 김영(金欞)이 유배간 일을 위로하는 화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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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박시묵(朴時黙)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박시묵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 14) 하생(下生) 박시묵(朴時黙)이 보낸 서찰로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상황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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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조기준(趙基駿)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조기준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 14)조기준(趙基駿)이 보낸 서찰로 일상의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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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종상(李種祥)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종상,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14) 8월 26일 이종상(李種祥)이 이원조에게 보낸 서찰로, 상대방이 노년에도 귀성(龜城)과 무흘(武屹)등으로 유람하는 왕성한 기력을 부러워하며 적벽에서 노닌 소동파에 비유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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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종상(李種祥)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종상,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철종14)이종상(李種祥)이 이원조에게 보낸 서찰이다. 공납(公納)을 맡아서 심문하였으나 끝내 비리를 밝혀내지 못하였으며, 선조의 유집(遺集)은 교정에 참여할만한 수준이 못되고, 화답하는 시 한수를 보낸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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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종상(李種祥) 서간(書簡) 별지(別紙)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종상,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14) 8월 26일에 이종상(李種祥)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간찰〈응 0542〉의 별지(別紙). 종이와 먹을 받았는데 그냥 하사하는 것이라면 사양할 수 없지만, 폐백으로 주는 것은 받을 수 없다며 되돌려 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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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종상(李種祥) 서간(書簡) 별지(別紙)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종상,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14) 8월 26일에 이종상(李種祥)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간찰〈응 0542〉의 별지로, 상대가 보내준 시에 칠언율시(七言律詩)로 화답(和答)한 시를 적은 시고(詩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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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송인호(宋寅浩)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송인호, 이정상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哲宗14) 6월 16일 송인호(宋寅浩)가 이원조(李源祚)의 장남 정상(鼎相)에게 보낸 간찰로, 춘부영감(春府令監)의 안부를 묻고, 아내가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세금을 거두는 일도 미루어 두고 외출을 자제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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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신석우(申錫愚)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신석우,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 8월 26일에 신석우(申錫愚)가 이원조에게 보낸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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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최영록,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14) 4월 1일 최영록(崔永祿)이 이원조에게 보낸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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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지운(李芝運) 서간(書簡)
1863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지운,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3년(철종14) 6월 2일에 이지운(李芝運)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답신. 만년에 귀향하여 만귀정(晩歸亭)에서 자연을 벗 삼아 정양하고 있는 상대방과 선현들의 유적을 돌아 본 내용과, 수창한 시들을 기록하여 보내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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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이재목(李在穆) 서간(書簡)
1864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재목,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4년(고종1)이종목(李在穆)이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 1792~1871)에게 보낸 간찰로 늘그막에 고향에서 지내는 상대의 안부를 묻고, 동학(東學)의 교세가 점차 확장되는 것에 대해 염려하며, 유림이 이단을 물리쳐야 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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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장복원(張福遠) 서간(書簡)
1864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장복원,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4년(고종1)장복원(張福遠)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간찰. 자신이 체직(遞職)당한 일과 아들이 국장(國葬) 감독으로 몹시 바쁘다는 근황을 전하고, 부탁한 일은 황하가 맑아지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임을 전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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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남희중(南羲重)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간찰.
1865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5년(고종2) 4월 28일, 시생(侍生) 남희중(南羲重)이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 1792~1871)에게 회연서원(檜淵書院)의 백일장(白日場)에 가는 지를 묻고, 아울러 환정(還政)의 일은 편리하게 잘되었으니, 향회(鄕會)에서 설명을 해달라고 보낸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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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남희중(南羲重)이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별지(別紙).
1865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남희중,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5년(고종2) 4월 28일, 시생(侍生) 남희중(南羲重)이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에게 공납(公納)을 갈취한 간사한 아전과 서원(書員)들의 이름을 열거하고, 이들을 중형(重刑)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하고, 이러한 폐단을 막기 위한 대책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 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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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한진호(韓鎭㦿) 서간(書簡)
1865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한진호,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5년(고종2) 6월 15일에 한진호(韓鎭㦿)가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서찰로, 산수 간에 노니는 상대방을 부러워하면서도 상대방의 재기(才器)는 끝내 칩거할 사람의 아니니 빨리 나와서 함께 문필(文筆)로 교유하기를 원하면서 먹 두 자루를 보낸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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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이급상(李汲祥) 서간(書簡)
1865
|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개인-생활-서간
| 이급상, 이원조
| 성주 한개 성산이씨 응와종택
1865년(고종2) 사생(査生) 이급상(李汲祥)이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에게 보낸 간찰로 부인 상(喪)을 당한 것에 대해 위로하고, 자신의 여러 일상을 기록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