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년 5월 22일 | 光海11 | 己未
선사에 배알했다. <인명>손흥언(孫興彦)인명>과 <인명>서용지(徐龍之)인명>가 위로하러 왔다.
1619년 6월 1일 | 光海11 | 己未
선사에 배알했다. 삭참례를 행했다.
1619년 9월 14일 | 光海11 | 己未
<인명>이양하(李樑厦)인명>가 왔다. 저녁에 남촌(南村) 사람이 왔다.
1619년 6월 4일 | 光海11 | 己未
선사에 배알했다.
1619년 6월 21일 | 光海11 | 己未
아침 후 <인명>경윤(景澗)인명>이 <지명>하양(河陽)지명>으로 향했다.
1619년 9월 23일 | 光海11 | 己未 | 비가 내리다.
1617년 11월 29일 | 光海9 | 丁巳
선사에 배알했다. 이른 아침 <지명>인주(仁州)지명>로 향했다. <지명>사빈(泗濱)지명>에서 선생을 뵙고 <인명>장정보(張正甫)인명>의 집에 묵었다. <인명>희로(希魯)인명>는 제사에 올릴 물품들을 가지고 곧장 <지명>팔거(八莒)지명>로 갔다.
1619년 7월 1일 | 光海11 | 己未
1619년 10월 20일 | 光海11 | 己未 | 종일 흐리고 조금 비가 내리다.
비로소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예기(禮記)』를 읽었다.
1619년 5월 23일 | 光海11 | 己未 | 비가 내리다.
1619년 9월 7일 | 光海11 | 己未
<인명>최기(崔璣)인명>가 와서 보았다. 지난날 갑자기 급한 병을 얻어 외조부가 비몽 간에 와서 약물을 가르쳐 주었다. 그것을 복용하고 즉시 효과를 보았다. 평생 몸의 병 때문에 의약을 익혀 아는 사람이다. 사람은 본디 죽지만, 정신은 잠들지 않는다.
1619년 9월 15일 | 光海11 | 己未
남촌(南村) 사람이 망전(望奠)을 지냈다. <인명>유생(流生)인명>이 와서 <지명>하서(河西)지명> 일꾼들이 아직 일을 받지 못했다고 알려왔다. 순상(巡相)이 <인명>박종남(朴宗男)인명>의 집에 머물렀다. 여러 날 낙동강에서 선유(船遊)를 했기 때문이나, 논
1619년 6월 5일 | 光海11 | 己未
선사에 배알했다. 학질을 앓았다. 장명초(長命草) 연기를 여러 번 흡입했다. 잠시 갔다.
1619년 6월 22일 | 光海11 | 己未
<인명>이학가(李學可)인명>가 와서 잤고 <인명>사유(士綏)인명>는 밤에 들어왔다.
1619년 9월 24일 | 光海11 | 己未
묘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1617년 11월 30일 | 光海9 | 丁巳 | 아침에 비가 흩뿌리고 종일 바람 불다.
<인명>권공중(權公中)인명>의 누이 집에서 식사를 했다. 지나는 길에 <인명>류비숙(柳斐叔)인명>을 문병하고 날이 저물기 전에 부내로 들어가 옛 집에서 수씨(嫂氏)를 뵈었으니 감회를 이루 다 할 수 없었다. <인명>장경우(張慶遇)인명>의 집에서 우거했다. <
1619년 10월 13일 | 光海11 | 己未
숯으로 평토(平土)하는 일을 끝내지 못했다. 봉묘(封墓)하고 재우(再虞)를 지냈다. 【다음날 기사 내용이다.】
1619년 10월 21일 | 光海11 | 己未 | 흐리다가 비를 뿌리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예기(禮記)』를 읽었다.
1619년 2월 1일 | 光海11 | 己未 | 흐리다.
선사에 배알하였다. 일기를 편수하였다. <인명>사유(士綏)인명>가 보러 왔다.
1618년 2월 10일 | 光海10 | 戊午
몸이 좋지 않았다. 이때 주상이 선생을 병판(兵判) <인명>류희분(柳希奮)인명>에게 물었는데, 대답하기를, "정 아무개는 무신년(戊申年) 이후부터 병폐로 완전히 출입을 못하니 어떤 사람이 주상을 겁박하였다고 하였다. 정 아무개는 자제 200여인을 데리고 대궐에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