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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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하고 <지명>이수(二水)지명>로 향했다. 고모의 기운이 그래도 조금 차도가 있어 다행이었다. 영보(寧甫)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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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소천(小川)지명>에 있었다. 감영의 마굿간에 불이 나 무고한 사람이 형을 받았다고 한다. <인명>김회중(金晦仲)인명>【이름은 혜(寭)】에게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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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년 6월 25일 | 光海13 | 辛酉 | 간혹 흐리다. 서늘함이 생겨나다.
이날 정보(貞甫)가 수연(壽宴) 술자리를 마련했으나 동원(洞員)들은 유고(有故)로 많이 모이지 않았다. 영보(寧甫)가 없으니 마음이 매우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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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년 11월 8일 | 光海13 | 辛酉 | 춥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치재(致齋)했다. 제독숙(提督叔)과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가 입재(入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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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치재했다. 제독 숙(提督叔)과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가 입재(入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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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하고 망참례(望參禮)를 지냈다. <인명>양경수(楊景洙)인명>가 어젯밤에 와서 묵었다. 오늘 횡사(黌舍)로 가는 편에 문회(文會)의 제위에게 대서(大書)를 부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