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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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심경(心經)』을 읽었다. 신임 순사 <인명>이상신(李尙信)인명>이 감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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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년 2월 14일 | 宣祖41 | 戊申 | 바람이 불다.
장인[氷父]의 기제사를 지냈다. 『심경(心經)』을 읽었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가 입재(入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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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의례대로 시향(時享)을 지냈다. 술이 맛있고 제수가 많으니, 자식 된 마음이 어떠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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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인명>흥언(興彦)[손기업(孫起業)]인명>, <인명>경보(敬甫)[박유헌(朴惟憲)]인명>가 왔다. 종일 세배하러 온 사람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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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년 4월 13일 | 宣祖41 | 戊申 | 흐리다.
산에 머물렀다. 『근사록(近思錄)』을 읽었다. <인명>숙근(叔勤)[전흥업(全興業)]인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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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년 8월 20일 | 宣祖40 | 丁未 | 밤에 비가 조금 내리다.
성주(城主)가 순복(淳復)에 와서 강(講)을 했는데 들어도 싫지 않으니, 참으로 온후하고 화락한 사람이다. 저녁에 관(官)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