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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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낫지 않는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와 <인명>사유(士綏)[이응기(李應褀)]인명>가 찾아왔고, 노이(魯而) <인명>류희삼(柳希參)인명>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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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년 1월 7일 | 宣祖35 | 壬寅 | 맑고 춥다.
<인명>정극후(鄭克後)인명> 공의 집에 묵었다. <인명>정정보(鄭貞甫)[정수번(鄭守藩)]인명>가 동행할 것을 청했는데 그가 도망노비를 잡을 방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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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년 4월 1일 | 宣祖35 | 壬寅 | 가랑비가 내리다.
<인명>채정응(蔡靜應)[채몽연(蔡夢硯)]인명>이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의 집에서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설서(說書)가 근래 몸이 좋지 못하다. 산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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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의 집에서 국화를 감상하고 이어 종숙(從叔)이 <지명>서울지명>로 가는 것을 전송했다. 한 밤중에 동(洞)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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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다. 낮에 강우(江右)의 통문을 보니, <인명>수우당(守愚堂)[최영경(崔永慶)]인명>의 신원(伸寃)에 관한 일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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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년 1월 3일 | 宣祖35 | 壬寅 | 흐리다가 가끔 비가 내리다.
산으로 갔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 집에서 잠시 이야기 하고 중선 숙(仲善叔)에게 인사드렸다. 저녁에 산에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