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
1860년 12월 10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대한(大寒). 시헌서재자관(時憲書齎咨官)편에 들으니 양이(洋夷)들이 극성을 부러 황제가 <지명>열하(熱河)지명>로 이어(移御)했다고 했다.
-
1616년 2월 6일 | 光海8 | 丙辰 | 흐리다가 개다.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인명>김선경(金善慶)인명>이 향교에 들어왔다. 【이때 대제(大祭)를 지냈다.】비로소 세공(歲貢)을 고쳤다.
-
1617년 4월 18일 | 光海9 | 丁巳 | 종일 흐리다가 밤에 맥우가 내리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신임 사또가 감영으로 들어왔는데, 경주(慶州) 부윤 윤 아무개였다. 들으니 <인명>정영보(鄭寧甫)인명>가 감영에 왔다고 하여 사람을 시켜 문안했다.
-
아침에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의 집으로 내려갔다. 기운이 불편하여 종일 누워있었다. 제독숙(提督叔)과 <인명>손흥언(孫興彦)인명>이 와서 종일 이야기를 나눴다.
-
1860년 12월 17일 | 哲宗11 | 庚申 | 바람 불고 춥다. 밤에 눈이 내리다.
제주 목사(濟州牧使)가 선의(旋義) 현감 전최(殿最) 편지에 "임기가 이미 찼음[瓜期已滿]" 4자를 쓰지 않는 등 여러 일로 파직되었다고 하니 탄식을 금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