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통합검색
[]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검색건수 (35,845건)
-
설아(渫兒)가 와서 향우 몇이 위로하러 오고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도 아울러 초청을 받았다고 알렸다. 점심을 먹은 뒤에 터로 내려왔다.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광(穿)을 파고, 나머지는 흙을 지고 날랐다. 영양 고모(永陽姑母)의 심부름꾼이 왔다. <인명>정영보(鄭寧甫)인명>의 편지를 보았다.
-
1605년 4월 4일 | 宣祖38 | 乙巳 | 비가 내리고 낮에 개다.
선사(先祠)에 배알을 했다. 저물녘에 <인명>서행보(徐行甫)[서사원(徐思遠)]인명>와 <인명>서행중(徐行仲)인명>이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 집에서 함께 왔다.
-
선사(先祠)에 배알을 했다. 마구간에 담장을 쌓았는데 속담에 이른바 ‘말을 잃고 마구간을 고친다.’는 것이었다. 【봄에 말을 잃었다.】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심경(心經)』을 읽었다. 산으로 갔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와 이야기했다. 자인 수씨(慈仁嫂氏)를 병문안했다.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치재(致齋)했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와 <인명>사유(士綏)[이응기(李應祺)]인명>가 왔다.
-
사당에 배알을 했다. 『심경(心經)』을 읽었다. <인명>최강후(崔康侯)[최흥국(崔興國)인명>와서 이야기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