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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몸이 좋지 않았다. 저물녘에 침소에 들었다. 바람의 기운이 닿는 것 같더니 곧 두통이 밤새도록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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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묘사(墓事)를 행하기 시작했다. 이달 안에 병이 많았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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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산으로 향했다. 고개를 넘는데, <인명>첨(添)인명>이가 따랐다. 두견화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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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으로 돌아왔다. 길을 가다가 <인명>강후(康侯)[최흥국(崔興國)]인명>의 집을 들렸는데, 동령(東嶺) 때문이었다. 잠시 상사(上舍)와 이야기를 나누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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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년 7월 22일 | 光海4 | 壬子 | 밤에 소나기가 내리다.
밤에 소나기가 내려 오랫동안 물이 많이 생겼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몸이 좋지 않았다. <인명>설(渫)인명>을 보내서 종숙(從叔)의 병을 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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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났다. 비로소 인사를 살필 수 있었다. 첨지(僉知) <인명>전계신(全繼信)인명>이 와서 문안하였고, <인명>최동률(崔東嵂)인명> 생도 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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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인명>전계신(全繼信)인명> 공이 찾아왔으니 창고 공사에 관한 일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