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년 5월 7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했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1618년 6월 6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인명>희로(希魯)인명>가 와서 선생님의 답장을 전해주었다.
1618년 6월 14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을 하였다. <인명>양경수(梁景洙)인명>가 보러 왔다가 그물 장막을 들고 갔다. <인명>첨(添)인명>의 병이 조금 나아지고 있는데, 날마다 두 번씩 침을 맞았기 때문이다.
1618년 7월 26일 | 光海10 | 戊午 | 가끔 개다.
감기를 앓았다.
1618년 9월 4일 | 光海10 | 戊午
산에 있었다. 감을 땄다.
1618년 9월 12일 | 光海10 | 戊午
아침을 먹은 뒤에 당으로 돌아왔다.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1618년 2월 29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인명>양경사(楊景泗)인명>가 자신의 글을 썼다.
1616년 10월 21일 | 光海8 | 丙辰 | 바람이 크게 불다.
선사에 배알했다. <인명>학가(學可)인명>에게 답장 편지를 썼다. 이른 아침에 <인명>희로(希魯)인명> 집으로 갔는데, <지명>청도(淸道)지명> 수령 <인명>조안중(趙安仲)인명>과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녁 무렵 <인명>조안중(趙安仲)인명>이 <지
1616년 12월 20일 | 光海8 | 丙辰
선사에 배알했다. 몸이 좋지 않았다.
1618년 9월 1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삭참례를 행하였다.
1618년 4월 16일 | 光海10 | 戊午
1618년 5월 26일 | 光海10 | 戊午 | 밤에 천둥이 치다.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몸이 좋지 않았다.
1618년 5월 6일 | 光海10 | 戊午 | 매우 맑았다.
선사에 배알했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이대로(李大老)의 편지를 받았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가 그의 집에 온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병 때문에 나아가 뵙지 못했다.
1618년 10월 30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했다. 몸이 좋지 않았다. <인명>조선백(曺善伯)[조응인(曺應仁)]인명>이 부백(府伯)에 제수되었다고 들었다. 좋은 사람이니 만약 온다면 사람들의 삶이 아마 나아질 것이지만 아무래도 양쪽을 왕래한 것을 꺼려서 안 오지 않겠는가. 그는 앞서 우리 선생님을
1618년 6월 13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첨아(添兒)의 두통이 매우 심한데, 뱀에 물렸기 때문이다.
1618년 7월 25일 | 光海10 | 戊午
학질로 괴로웠다.
1618년 9월 3일 | 光海10 | 戊午
1618년 9월 11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술을 들고 가서 <인명>길중(吉仲)인명>의 집에서 <인명>채여간(蔡汝幹)인명>의 모부인을 위로하였다. 부인은 죽은 아내의 누이동생이다. 이때 이곳에서 피우(避寓)하였다. 길중은 다른 곳에서 저녁에 와서 <인명>김실(金實)인명>을 따
1617년 12월 19일 | 光海9 | 丁巳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인명>자실(子實)인명> 형제의 답장을 받았는데 아버지가 온전히 편치 않다고 하였다.
1616년 10월 20일 | 光海8 | 丙辰
선사에 배알했다. <인명>김실(金實)인명> 형제가 보러왔는데, <인명>이학가(李學可)인명>의 편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