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년 10월 28일 | 光海9 | 丁巳
선사에 배알했다. 선인(先人)의 묘소에서 상순사(上旬事)를 지냈다.
1617년 9월 5일 | 光海9 | 丁巳 | 흐리다가 개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1617년 12월 9일 | 光海9 | 丁巳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1617년 12월 17일 | 光海9 | 丁巳
1618년 10월 15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했다. 망참례를 행했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선달(先達) <인명>정신도(鄭信道)인명>가 보러 와서 이번에 3천 20명이 합격했다고 하였다. 인재의 성대함이 대국에서도 이 정도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1618년 10월 23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했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1618년 12월 22일 | 光海10 | 戊午
신임 부백(府伯)이 오늘 도임하였다. 부의 사람들 삶이 나아질 것이다. 조 공(曺公)의 이름은 <인명>응인(應仁)[조응인(曺應仁)]인명>이고 자(字)는 선백(善伯)이며 <인명>송계(松溪)[신계성(申季誠)]인명>의 외손이다. 나에게 또한 삼종표제(三從表弟)가 되고
1619년 2월 13일 | 光海11 | 己未
부인이 병으로 가래가 올라왔다. <인명>김선경(金善慶)인명>을 <지명>사수(泗水)지명>에 보내어 청심원(淸心元) 한 개, 소합원(蘇合元) 두 개를 구해왔다. 막 가래가 올라와 생강즙(生薑汁)을 갈아 소합원을 넣어 마셨더니 곧바로 효과가 있었다.
1619년 2월 17일 | 光海11 | 己未
부부(夫婦)사이에 이미 글을 올려 관에 고해 입안하였다. 판자를 다듬을 목공 두 사람을 청하였다.
1617년 10월 23일 | 光海9 | 丁巳 | 춥다.
선사에 배알했다. 당에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지명>원정참(元亭站)지명>에서 통신사를 소대(掃待)했다. <인명>김선경(金善慶)인명>이 <지명>신안(新安)지명>에서 왔다. 오는 길에 선생을 뵙고 문후를 드렸는데, 그 편에 선생이 예음(例音)을 부쳐 왔다. 일
1617년 8월 30일 | 光海9 | 丁巳
점심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와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1617년 9월 8일 | 光海9 | 丁巳
선사(先祠)에 배알하고, 당(堂)에 있었다. <인명>최기(崔璣)인명>가 보러 왔다.
1617년 12월 12일 | 光海9 | 丁巳
1618년 12월 26일 | 光海10 | 戊午
<인명>배상례(裵尙禮)인명>가 보러 왔다. <인명>여중익(呂仲翼)인명>의 부음을 들었다. 그는 사람됨이 매우 순박하였으니 참으로 애석하다.
1619년 2월 19일 | 光海11 | 己未
병이 덜해졌다.
1618년 11월 23일 | 光海10 | 戊午
<인명>첨(添)[손첨(孫添)]인명>의 역병이 나은 것이 15일이 지났으니 기쁘다.
1618년 8월 21일 | 光海10 | 戊午
선사(先祠)에 배알하였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1618년 8월 29일 | 光海10 | 戊午
1618년 10월 9일 | 光海10 | 戊午
선사에 배알했다. 『주서(朱書)』를 읽었다. 이날 밤에 그물을 쳐서 꿩 3마리를 잡았다. 상순 묘사(上旬墓祀)에 쓰일 수 있게 하늘이 돕는구나.
1618년 10월 13일 | 光海10 | 戊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