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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인명>채정응(蔡靜應)인명>의 편지를 보았다. <인명>양경사(楊景泗)인명>가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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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삭전(朔奠)을 올리고 어둠에 당(堂)으로 돌아와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기운이 더욱 곤비(困憊)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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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선사에 배알했다. 삭참례(朔參禮)를 지냈다. 기운이 조금 회복된 것 같으나 온전히 평안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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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년 9월 19일 | 光海14 | 壬戌 | 흐리다가 개다.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아침에 조 영덕(曹盈德)이【정립(挺立) 선백(善伯)의 아들이다.】 와서 이야기를 나누다 취해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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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先祠)에 배알하고 망참례(望參禮)를 행했다. 들으니 <인명>이학가(李學可)인명>가 부(副) 체찰사(體察使)에게 욕을 당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