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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3월 22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척형(戚兄) <인명>권종(權琮)인명>을 찾아갔다. 점심 때 척조(戚祖) <인명>이진동(李鎭東)인명>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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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3월 30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종숙부(從叔父)가 <지명>한양(漢陽)지명>에서 내려오고, 사품 서숙(沙品庶叔)이 이어서 <지명>영남(嶺南)지명>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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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7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봉계 대부(鳯溪大父)가 화재를 당했으니 참담하다. 나는 종일 피곤하여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으니, 시간을 보내는 것이 견디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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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5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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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3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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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1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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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9일
| 正祖24
| 庚申
| (27일, 28일, 29일) 모두 맑다.
화림 숙(華林叔)이 와서 전하기를, "본관(本官)에서 『소학(小學)』 강(講)을 마련하였는데, 기한이 지나도 오지 않은 것이 이 지역 학궁(學宮)의 일을 맡은 자들 탓이라는 관문이 왔다."고 한다. 대부(大父)가 <지명>병산(屏山)지명>에 행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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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8일
| 正祖24
| 庚申
【초8일에 부여(扶餘)에서 물고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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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16일
| 正祖24
| 庚申
| 조금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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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24일
| 正祖24
| 庚申
| 비로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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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6월 2일
| 正祖24
| 庚申
| 맑다가 흐리다. 저녁에 갑작스러운 비가 장마처럼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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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6월 10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함창객관(咸昌客舘)이 불에 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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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1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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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9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유향소(留鄕所) 하인이 와서 고목(告目)을 바쳤는데, 대부(大父)가 답을 보내기를, "신임 좌수(座首)는 염치를 모르고 공론(公論)을 살피지 않고서 명을 들은 즉시 행하여 혹시나 남에게 뒤질까 두려워하였으니, 그 어찌 향임(鄕任)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하물며 좌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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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7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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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6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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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14일
| 正祖24
| 庚申
| 아침에 비가 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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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22일
| 正祖24
| 庚申
| 구름 끼고 흐리다. 저녁에 비가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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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30일
| 正祖24
| 庚申
| 조금 개다. 비가 내리다가 그치다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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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6월 8일
| 正祖24
| 庚申
| 조금 맑다.
저물녘에 <지명>장수동(長壽洞)지명>의 족숙(族叔)이 돌아가셨으니, 참담함을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