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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6일
| 正祖24
| 庚申
| (초5일, 초6일) 모두 조금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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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4일
| 正祖24
| 庚申
| (13일, 14일) 모두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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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2일
| 正祖24
| 庚申
| (21일, 22일) 모두 맑다.
<지명>생물(生物)지명> 족숙부(族叔父) 두 사람이 문안을 왔다. 향교 하인이 와서 "신임 좌수(座首)가 파직되었다."라고 운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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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1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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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9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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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17일
| 正祖24
| 庚申
| 큰 비가 밤까지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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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3월 26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인명>소식(蘇軾)인명>의 「만언소(萬言疏)」를 읽었다. 대부(大父)가 말하기를 "이 노인의 문장은 교묘하다면 교묘하지만 그가 말을 꾸민 곳을 살펴보면, 자신의 심술(心術)에서 나온 것이 많으니, 군자의 글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낮에 도정 대부(都正大父)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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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4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어머니의 아픈 증세가 더욱 심해지고, 저녁이 되어 나도 앓아누웠다. 한 집안의 식구 중에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으니, 괴이하고 근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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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빈전(殯奠)을 다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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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9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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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7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지명>무이(武夷)지명> 친외종조(親外從祖)【이우섭(李宇燮)】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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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5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글을 지어 저물녘에 고관(考官)【고관은 승지 숙부(承旨叔父)이다.】에게 올렸는데, 노하여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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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4일
| 正祖24
| 庚申
| (초3일, 초4일) 모두 맑다.
듣건대, 인동 형(仁同兄)의 처남(妻娚) 장(張) 아무개가 물고기를 잡으러 나가서 낚시를 하다가 물에 빠져서 죽었다고 하니, 참혹하다. 또 그의 노모(老母)가 아직 살아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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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12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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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20일
| 正祖24
| 庚申
| 조금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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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5월 28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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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6월 6일
| 正祖24
| 庚申
| 아침에 비가 그치다.
낮에 가구 숙(佳丘叔)이 <지명>용궁(龍宮)지명>에서 돌아와 말하기를, "한 달 전에 <지명>풍산(豊山)지명> 사람이 <지명>예읍(醴邑)지명> <인명>김성윤(金成胤)인명>의 묘에 투장(偸葬)을 하였다. 김 씨(金氏)의 집에는 다만 과부 세 사람과 십 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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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5일
| 正祖24
| 庚申
| 맑다.
<인명>수길(壽吉)인명>과 매제(妹弟)가 연이어 아프니, 요즘 광경이 곧 난리와 같다. 이 이후로는 계속 병환에 빠져있어서 일기를 폐하고 쓰지 못하였다. 【병으로 빈전(殯奠)을 정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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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2일
| 正祖24
| 庚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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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4월 10일
| 正祖24
| 庚申
<지명>초전(草田)지명> 외종조조모(外從祖祖母) 숙인(淑人) 이씨(李氏)의 부음이 이르러, 통곡하고 통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