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년 5월 1일 | 正祖22 | 戊午 | 맑다가 곧바로 흐리다. 천둥이 치고 비가 오다.
1798년 3월 16일 | 正祖22 | 戊午
한 마을의 여러 부형(父兄)들이 와서 종일 이야기를 나누었다.
1798년 3월 24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지명>초전(草田)지명> 하인이 돌아갔다.
1798년 4월 2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대부(大父)가 <지명>금곡(金谷)지명>으로 행차하셨다.
1798년 4월 10일 | 正祖22 | 戊午 | 조금 맑다.
1798년 4월 18일 | 正祖22 | 戊午 | 맑다가 도리어 흐리다.
1798년 4월 26일 | 正祖22 | 戊午 | 엷게 흐리다.
1798년 5월 5일 | 正祖22 | 戊午
듣기에 <지명>상주(尙州)지명>에서 잔적(殘賊)한 어떤 놈이 형과 어미를 시해했는데 그의 이웃들도 모두 몰랐다고 한다. 어사(御史) 여 모(呂某)가 잘 조사하여 그를 죽였다고 한다.
1798년 5월 13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인명>용수(龍壽)인명>가 비로소 천연두의 반점이 났다.
1798년 5월 21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1798년 5월 29일 | 正祖22 | 戊午 | 비가 크게 오다.
1798년 6월 8일 | 正祖22 | 戊午 | 비가 오다가 곧바로 그치다.
강물이 크게 불다.
1798년 6월 16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여러 부형(父兄)들과 목욕을 하였다.
1798년 6월 24일 | 正祖22 | 戊午 | (21일, 22일, 23일, 24일) 모두 맑다.
전에 지나간 4척의 배가 황금(黃芩)을 싣고 내려갔다.
1798년 4월 7일 | 正祖22 | 戊午 | 비가 오다가 곧바로 그치다.
대부(大父)가 <지명>금곡(金谷)지명>에서 돌아왔다.
1798년 4월 15일 | 正祖22 | 戊午 | 조금 맑다.
대인(大人)의 음식만 대하면 구역질을 하는 증세가 갈수록 더욱 심해지니 고민됨을 어찌 다 말로 하겠는가?
1798년 4월 23일 | 正祖22 | 戊午 | 아침에 흐리고 곧바로 개다.
「이소(離騷)」를 읽었다. …… 재상 <인명>채제공(蔡濟恭)인명>에게 올리는 편지를 썼는데, 재상의 직분은 양기(陽氣)를 고르고 사시(四時)를 순하게 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또 명부(明府)[지방관] <인명>오태현(吳泰賢)인명> 공에게 올리는 편지
1798년 5월 2일 | 正祖22 | 戊午 | 맑고 아침에 매우 춥다.
비로소 서당으로 나가 시문(時文)을 지었다.
1798년 5월 10일 | 正祖22 | 戊午 | 구름 끼고 흐리다가 비가 내리다.
종형(宗兄)이 <지명>계상(溪上)지명> 이 서방(李書房)의 집에서 딸의 혼사를 치렀다.
1798년 5월 18일 | 正祖22 | 戊午 | 단비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