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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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1월 19일 | 正祖22 | 戊午 | 맑다.
교리 숙(校理叔)이 대인(大人)을 보러 와, "나 또한 병에 여러 날 묶여 있다가 지금 비로소 문안을 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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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년 1월 29일 | 正祖20 | 丙辰 | 맑다.
새벽에 백부(伯父)의 기제사에 참석했다. 대인(大人)이 부중(府中)에서 돌아와 곧바로 <지명>화천(花川)지명>으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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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년 3월 8일 | 正祖21 | 丁巳 | 약간 흐리다.
대부(大父)가 다시 겸암정사(謙巖精舍)에 갔다. 초저녁에 외종조 조모 조씨(外從祖祖母趙氏)의 부음이 왔다. 통곡하였다.……대부(大父)를 뵙고 곧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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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1월 14일 | 正祖22 | 戊午 | 맑다가 흐리다.
초저녁에 보니 집집마다 짚을 짜 모자를 만들어 긴 장대에 걸어 공중에 우뚝 세웠는데 스님 고깔 같이 빛이 났다. 세상에 완연히 태평한 기운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