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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에서 삭망강(朔望講)을 행하는데, 대부(大父)는 훈장으로 갔다. 다시 『시경(詩經)』 「주남(周南)」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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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11월 10일 | 純祖1 | 辛酉 | 약간 흐리다.
<지명>공성(功城)지명>의 황 생원(黃生員)이 문안을 왔다. 종형이 <지명>선산(善山)지명>에서 돌아와 말하길, 안핵사(按劾使)가 내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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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문경(聞慶)지명>의 <인명>시춘(時春)인명> 형제와 <지명>도동(道洞)지명>의 <인명>지정(志鼎)인명>이 과거에 합격하여 문안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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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11월 17일 | 純祖1 | 辛酉 | 아침에 볕이 나다. 갑자기 구름 끼고 흐리고 싸락눈이 비가 내리듯 하다가 식경 만에 그치다.
대부(大父)가 <지명>지곡(枝谷)지명>으로 행차했다. <지명>도심(道心)지명> 재종고모(再從姑母)의 부음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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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10월 11일 | 純祖1 | 辛酉 | 맑다.
<지명>소남(召南)지명> 어머니가 불안한 기색이 있으니, 답답하다. <인명>김치성(金致誠)인명>이 문안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