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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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년 4월 13일 | 宣祖38 | 乙巳 | 비가 조금 내리다.
<인명>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인명>가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 돌아갔다. <인명>최강후(崔康侯)[최흥국(崔興國)]인명>가 와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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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었다. 심경(心經)』을 읽었다. 나무 한그루에서 추자를 땄다. <인명>전숙근(全叔勤)[전경보(全敬甫)]인명>이 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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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년 5월 27일 | 光海3 | 辛亥 | 종일 흐리고 간혹 비가 내리다.
종일 흐리고 간혹 비가 내렸으나 황폐한 전토는 도리가 없었다. 『격양집(擊壤集)』을 읽었다. 「도순음(盜笋吟)」 율시 두 수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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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에 있었다. 종기를 앓았다. 찰방 숙(察訪叔)이 감영에서 와서 <인명>최계승(崔季昇)[최현(崔晛)]인명>의 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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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에게 절하고 작별인사를 드렸다. <인명>양사지(楊四知)인명>, <인명>정강로(鄭江老)인명>가 따라왔다. 저물녘에 당(堂)으로 돌아와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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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았다. 숙취로 정신이 없었다. 낮에 산으로 향했다. 길에서 <인명>행보(行甫)[서사원(徐思遠)]인명>의 편지를 보았다. 산에 들어갔다. 행보의 술을 마시고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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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년 4월 7일 | 宣祖38 | 乙巳 | 비가 조금 내리다.
선사(先祠)에 배알을 했다. <인명>학가(學可)[이종문(李宗文)]인명>는 돌아가고 <인명>양원지(楊元之)인명> 곤계(昆季)가 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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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년 5월 18일 | 光海3 | 辛亥 | 비가 흩뿌리다.
회소(會所)에 들지 않았다. 고쳐짓는 중초(中草)는 <인명>강명보(康明甫)인명>가 주도했다. <인명>장정보(張正甫)인명>가 처음으로 보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