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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정 군(鄭君)[정대(鄭岱)]인명>이 <지명>구담(龜潭)지명>에 묵고서 다시 방문했다. 가뭄이 심하여 산곡(山谷)에 대부분 이앙하지 못했으니 백성들의 농사일이 매우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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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가뭄이 심한데 듣기에 모든 도(道)가 그렇다고 하니 나랏일의 근심을 정말로 감당할 수가 없다. <인명>김필형(金弼衡)[극부(克夫)]인명>이 와서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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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7년 7월 15일 | 正祖1 | 丁酉 | 밤에 비가 조금 내리다.
당숙(堂叔)을 모시고 <인명>계군(季君)[이광정(李光靖)]인명>과 함께 진사(進士) <인명>권호원(權浩源)[권도(權濤)]인명>을 방문하고 저녁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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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임하(臨河)지명> ․ <지명>추월(秋月)지명> ․ <지명>신당(新塘)지명>에 두루 들려서 인사를 드렸다. <지명>법흥(法興)지명> 외형(外兄) 집에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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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학질을 앓아 두드러기가 온 몸에 뒤덮었으니 <인명>택중(澤仲)[이춘부(李春溥)]인명>을 불러 약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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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夏至). 선조의 기제사를 지냈다. 상사(上舍) <인명>이양정(李養正)인명>이 은전(恩典)을 입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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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이 선달(李先達)[이만운(李萬運)]인명>은 갔고, <인명>정 군(鄭君)[정종로(鄭宗魯)]인명>은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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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영천(永川)지명> 상사(上舍) <인명>정일전(鄭一銓)인명>이 와서 호수백암별묘(湖叟栢岩別廟) 봉안문(奉安文)을 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