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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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3월 27일 | 高宗21 | 甲申 | 잠깐 흐리다.
작은 집의 늙은 목동이 돌아가는 인편으로 이추수의 위장 편지에 답하는 편지와 춘계 사형의 편지를 붙여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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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3월 14일 | 高宗21 | 甲申 | 맑다.
원기가 점점 쇠약해저 어쩔 수 없이 개 고기를 썼다. 원당의 이척아가 방문왔다가 춘풍과 함께 모두 돌아갔다. 그 돌아가는 편제 춘계 사형에게 편지를 써서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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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4월 1일 | 高宗21 | 甲申 | 아침에 비가 내리다.
섭아(燮兒)와 출아(出兒) 두 아이가 처음으로 고풍(古風)을 지었고, 형제가 글 짓고 읽는 모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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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5월 3일 | 高宗21 | 甲申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바람이 불다.
만운(晩雲) 김군서(金君瑞)의 집에 어젯밤 도적 떼가 들어서, 전곡과 기물을 모조리 약탈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