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
1885년 11월 29일 | 高宗22 | 乙酉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맑다.
인필 형이 돌아갔다. 원로 형과 공소 형이 방문하여 유숙했다. 술시에 정산공이 세상을 떠나서 후학들이 통곡했고, 나도 밤에 잠들지 못했다.
-
1885년 11월 1일 | 高宗22 | 乙酉 | 맑다.
류진 일제선생의 가증분황에 참가하기 위해 내성 송내 길을 출발했다. 신운에서 점심을 먹었다. 저물녘에 화계에 도착하여 장석사의 집에서 유숙했다.
-
1885년 10월 27일 | 高宗22 | 乙酉 | 맑다.
사람을 보내서 끝님이를 잡아왔는데 그 남편 김재선이 따라왔다. 길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우선 김옥의 집에 보내서 자주 왕래하게 했다.
-
1885년 11월 6일 | 高宗22 | 乙酉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바람이 불다.
현필 형이 내일 서울로 올라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율리 한금화 형제에게 위소를 써서 집의 말을 빌려 갈 때 부쳐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