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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년 1월 15일 | 仁祖1 | 癸亥 | 비오다.
온 마을 사람들이 하마비(下馬碑) 앞에서 전별잔치를 벌려 놓고 좌랑(佐郞)의 행차를 기다렸는데 비 때문에 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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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에 오 필선(吳弼善)과 수찬(修撰)은 <지명>길주(吉州)지명> ․ <지명>북청(北靑)지명> 등지로 유배지가 정해져서 이미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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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유대신(兪大新)인명>이 신은(新恩)으로 북으로 가다가 병 때문에 죽었다. 그 노비가 실고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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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승지(承旨) 방에서 잤다. 서울(京)에서 기별이 왔는데 승지(承旨)를 멀리 귀향 보낼 것을 논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