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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검색건수 (35,8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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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丁巳年)에 수미(收米)를 더 거두어 갔는데, 6년 후에 또 쌀을 더 거두었으니 죽는 탄식이 날마다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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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唐兵]의 연락(連絡)이 <인명>서울(京)인명>에 왔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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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이광업(李光業)인명>에 대한 만시(輓詩)를 지었는데, 다음과 같다. "人間萬事任浮沉, 九十方爲二竪侵. 吹盡八年愁句在, 山陽千載恨增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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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백(方伯)이 어제 <지명>도진(桃津)지명>으로 들어가 자고, <지명>어목(漁牧)지명>을 넘어 <지명>산전(山田)지명>을 건너 <지명>현포(玄圃)지명>로 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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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도진(桃津)지명>에서 첨지(僉知)를 만나고, <인명>언첨(彦詹)인명>의 집에서 묵었다. <인명>집중(集仲)인명>이 저물 무렵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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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都事) <인명>김양선(金楊善)인명>이 본 현(縣)의 향소(鄕所)에 들어와서 하리(下吏)들을 수없이 마구 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