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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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3월 10일 | 哲宗11 | 庚申 | 가랑비가 내리다.
목수 한 놈이 영영 돌아가고 <인명>윤금동(尹金同)인명>만 혼자 일을 했다. <지명>동리(東里)지명> 신 생(申生)의 집에 새 기와를 쌓아 두어 신생을 불러 매매에 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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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3월 25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인명>윤금동(尹金同)인명>놈이 매일 병을 핑계 댄 것은 먼저 값을 치르지 않았기 때문이라서 부득이 10민동(緡銅)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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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2월 29일 | 正祖 22 | 戊午 | 비가 내리다.
<지명>소호(蘇湖)지명>로 가려고 했지만 비 때문에 그만두었다. <지명>풍현(豐縣)지명>에 하인을 보내는 것도 이 때문에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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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巳洞) 종인이 보러 왔다. 성에 혐의되는 것이 생겨 함께 공부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 말을 따를 만 했다. 회양(淮陽) <인명>지홍원(池弘遠)인명>이 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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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4월 15일 | 正祖 22 | 戊午 | 흐리다.
막내 아버지와 권 숙부께서(權叔) 고향으로 돌아갔다. 서쪽 교외 수리(數里)에서 나와 인사하고 헤어졌다. 떠나고 머무르는 정에 더욱 마음을 억누르기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