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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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5월 12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이른 아침 목수를 불렀으나 그 놈은 이앙하는 것이 급하다는 이유로 오지 않았다. 다시 사람을 보내 불렀으나 또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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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5월 20일 | 哲宗11 | 庚申 | 구름 끼고 흐리다.
마을의 군정(軍丁)에게 명하여 계단을 쌓게 하고 여러 토목공사의 미진한 것을 하게 했다. 일한 곳을 간심(看審)하여 먹은 마음에 빠진 것이 없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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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3월 14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목수 한 놈이 그가 살핀 것으로 아뢰고 돌아갔다. 한 놈 또한 병을 핑계 댔다. 기둥을 세운 뒤로 7~8일이 지났으나 그 사이 일한 것이 많지 않아 한탄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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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5월 21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목수가 근일 일한 것은 단지 약간의 일뿐이라 하나하나 들 수도 없으나 고공(告功)은 금명간에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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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5월 22일 | 哲宗11 | 庚申 | 맑다.
목수 일이 끝날 것 같아 노소들이 이전 것을 상의하고 회계하여 전에 쓴 나머지를 보내주었으나 여러 자투리 일에 써버려 부족할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