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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庭試) 개장일에 날씨가 좋아 아들 무리들에게 아주 다행이다. 저녁에 김계한(金啓翰)이 찾아와 유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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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1월 24일 | 哲宗10 | 己未 | 맑다.
이소(二所)의 방이 나왔는데 우리 문중은 모두 없으니 분하고 한탄스럽다. 세차례의 기일이 차례로 지나가나 몸이 반천지외에 있어 참여하지 못하니 추모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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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1월 3일 | 哲宗11 | 庚申 | 맑고 저녁부터 바람과 추위가 다시 심해지다.
하인인 김철(金喆)이 서울로 올라가는 편에 편지를 써서 계부주(季父主)에게 부쳤다 재산(才山)의 종이 돌아가는 편에 사곡족숙에게 답서를 써서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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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써 양동의 교에게 보내 을아를 데리고 오라하니 한시가 급한 까닭이다. 아침에 안개가 가득하여 지척이 구분되지 않으니 괴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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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中場)의 부(賦)의 제목은 군자유효자(君子有孝子)이고 일소(一所)의 부의 제목은 사내치고지락(斯乃治古之樂)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