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대한 검색결과
-
1860년 6월 19일 | 哲宗11 | 庚申 | 아침에 흐리고 낮부터 또 비가 와서 종일 그치지 않다.
창락(昌樂)의 배지헌(裴持憲)에게 보낼 위소(慰疏)를 충주(忠州) 달천(達川)의 임서방(林書房)에게 부쳐서 전해주게 했다.
-
하리(下里)의 이문일(李文一)․이춘겸(李春兼), 소산(素山)의 김기언(金耆彦)․김양직(金養直) 여러 형들이 찾아와서 유숙하였다.
-
1858년 11월 21일 | 哲宗9 | 戊午 | 맑다.
결성(結城) 수령 유겸수(柳謙叟)의 편지를 받았는데 다스림이 잠시 편안하다니 위로가 되었다. 선고(先考)의 제수를 4가지 받았는데 더욱 감사하다. 낮부터 바람불고 추워졌다.
-
1859년 1월 28일 | 哲宗10 | 己未 | 추위가 다시 심해졌다.
동당(東堂)에서 개장(開場)하여 소하대작미앙궁(蕭何代作未央宮)으로 제하니 일소(一所) 시험관은 김병주(金炳㴤)이고 이소(二所) 시험관은 이유원(李裕元)이다.
-
1859년 5월 19일 | 哲宗10 | 己未 | 비온 뒤 흐리다가 맑다.
말이 배가 아픈 것이 조금 줄어들었으나 비도 개지않고 말이 아파 떠나지 못하니 근심이다. 낮부터 흐리다가 개었다. 금령(金嶺)에서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