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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6월 24일 | 哲宗11 | 庚申 | 아침에 안개가 끼었다가 식사 후 점차 맑아지다.
아침에 안개가 끼었다가 식사 후 점차 쾌청해지는 것 같으니 한 달간 고민하던 뒤 끝에 나도 모르게 상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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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9월 16일 | 哲宗9 | 戊午 | 흐리다.
사부인의 종상이 19일인데 몸소 가지 못하니 부그럽고 한탄스럽다. 편지를 써 법전(法田) 사돈댁에 하인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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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1월 1일 | 哲宗11 | 庚申 | 아침에 흐리고 식사 후 잠시 개었다가 곧 음산해짐
잠암선조가 증직되는 일로 종가의 사묘에서 고유제를 지내게 되니 새해의 큰 경사라 여김. 고유제를 지내는 동안 음산한 날씨가 선령이 오르내리는 것 같아 슬픈 마음이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