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九日。
朝前。疏首與疏任諸人。奉疏伏閤。二次入送疏槩。則以同副洪令之不入直。退送。申退後。奉疏還邸。
| 날 짜 | 1788년 8월 19일 / 정조12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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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8월 19일 아침식사 전에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 여러 사람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고, 두 차례나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다. 그러나 同副承旨 洪令이 입직하지 않아 돌려보내왔다. 申時가 되어 관무를 마친 후에 상소문을 받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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