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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Y10+KSM-WM.1789.4725-20180630.Y185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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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88년 7월 23일 / 정조12 / 무신
내 용
7월 23일 趙奎鎭의 설사하는 증세는 곧 점차로 줄어들었지만 나머지 증세가 아직도 여전하여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趙錫簡를 비롯해 孫必慶, 趙允浩, 李翼遠가 찾아와서 상소의 일에 대해 간략하게 의논하고 돌아갔다. 黃弼熙가 平市直長 柳範休를 찾아가서 만나고, 상소문을 쓸 종이를 사가지고 왔다.

원문


二十三日。
趙奎鎭患泄症。卽有減漸。而餘症尙爾。可憫。趙錫簡孫必慶趙允浩李翼遠來訪。畧議疏事而歸。黃弼熙往見平市直長柳範休。轉貿疏紙而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