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 02권 > 1788년 > 7월 > 6일

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Y10+KSM-WM.1789.4725-20180630.Y185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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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88년 7월 6일 / 정조12 / 무신
내 용
7월 6일 東宮에서 禫事를 지내러 가는 大駕가 寅時에 幸新門 안의 대궐을 지난다기에 바삐 鍾街로 나갔더니 御駕가 이미 지나가 버렸다. 그래서 임금님의 얼굴을 직접 뵐 수 없어서 참으로 한탄스러웠다.

원문


六日。
過東宮禫事大駕寅時幸新門內大闕。忙出鍾街。則御駕已過矣。不得昵瞻天顔。可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