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乃勢轉劇。上疏蒙遞。韓晩裕代出。朝食後。黃弼熙與黃夏鎭同▣▣▣▣▣▣▣▣令。欣然迎接曰。卽入政院。明如發行云。午後更往。則以政院▣▣▣▣▣▣▣▣▣▣。承旨天衡代出。黃弼熙與黃夏鎭。因往安洞朴令家。▣▣▣▣▣▣▣▣▣▣後初命。方使政院稟啓。命下後。可以決矣。俄而叙命▣▣▣▣▣▣▣▣▣▣▣朴令奉香祝。出宿于東門外。是日威儀甚盛◆傍▣▣▣▣▣▣▣▣▣▣▣載報。債錢一百五十兩而來。因收刷京債。可幸。
홈 > 문중 자료 > 일기 > 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 02권 > 1789년 > 3월 > 23일
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본문 확대 본문 축소
상세내용
| 날 짜 | 1789년 3월 23일 / 정조13 / 기유 |
|---|---|
| 내 용 |
3월 23일 ························ 병세가 더욱 심해져서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 달라는 上疏를 韓晩裕가 대신 제출하였다. 아침식사 후에 黃弼熙와 黃夏鎭가 함께 ························.
··· 令監이 기쁘게 맞이하며 이렇게 말했다.
"바로 승정원에 들어갔더니, 내일 출발할 것 같다고 하더니, 오후에 다시 가니 承政院 ························ 承旨 朴天衡이 대신 나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黃弼熙와 黃夏鎭가 安洞의 朴令監의 집으로 갔다. ············ 후에 처음 명하신 ············ 막 承政院으로 하여금 임금께 여쭈도록 하여 명을 내리신 후에 결정할 수 있다. 조금 있다가 敍用의 명이 ················································ 朴令監이 香과 祝文을 받들고 東門 밖에 나가 묵었다. 이날 威儀가 아주 성대하였다. ················································ 꾼 돈 150냥이 왔다. 그래서 서울의 빚을 정리할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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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二十▣▣▣▣乃勢轉劇。上疏蒙遞。韓晩裕代出。朝食後。黃弼熙與黃夏鎭同▣▣▣▣▣▣▣▣令。欣然迎接曰。卽入政院。明如發行云。午後更往。則以政院▣▣▣▣▣▣▣▣▣▣。承旨天衡代出。黃弼熙與黃夏鎭。因往安洞朴令家。▣▣▣▣▣▣▣▣▣▣後初命。方使政院稟啓。命下後。可以決矣。俄而叙命▣▣▣▣▣▣▣▣▣▣▣朴令奉香祝。出宿于東門外。是日威儀甚盛◆傍▣▣▣▣▣▣▣▣▣▣▣載報。債錢一百五十兩而來。因收刷京債。可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