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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88년 12월 27일 / 정조12 / 무신
내 용
12월 27일 대궐문 밖에서 호소하는 것을 멈추었다. 柳鳳祚黃弼熙洪承旨의 집으로 갔다. 洪承旨가 入侍하여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그의 아버지가 또 이렇게 말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우리 집 아이가 승정원에 들어가면, 당연히 상소문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安東李重祚金始全를 비롯해 尙州孫潤慶善山尹相烈, 그리고 坡州黃鉀이 찾아왔다.

원문


二十七日。
停伏。柳鳳祚黃弼熙。往洪令家。洪令入侍未還。其大人令又言。勿以爲慮。家兒入院中。則當捧疏云。安東李重祚金始全尙州孫潤慶善山尹相烈坡州黃鉀。來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