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七日。
疏首疏任。奉疏伏閤。因文臣殿講及製述政院。終日入侍。故最後入送大槩。答以擾不得捧入云。
| 날 짜 | 1788년 12월 17일 / 정조12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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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12월 17일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들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였다. 그런데 文臣들이 승정원에서 殿講과 製述의 시험을 보는 것 때문에 종일 入侍하였다. 그래서 마지막에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다. 어수선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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