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日黃聖休黃泰熙往見貞台。備陳疏事挭槩。答以設疏之非其時。又請製疏。答曰。此時封章。事涉如何。吾則不可製疏云。黃長鬐自貞洞來。略傳貞台意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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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본문 확대 본문 축소
상세내용
| 날 짜 | 1788년 6월 18일 / 정조12 / 무신 |
|---|---|
| 내 용 |
6월 18일 黃聖休와 黃泰熙가 貞台를 찾아가서 만나 상소하는 일의 대강을 갖추어 말했다. 그러나 貞台는 소청을 설치하는 것이 그 때가 아니라고 대답했다.
또 상소문을 짓기를 청하자 貞台가 이렇게 대답했다.
"이러한 때 임금께 글을 올린다면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나라면 상소문을 짓지 않겠습니다."
長鬐縣監 黃翼振가 貞洞에서부터 와서 貞台의 의향을 대략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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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十八日黃聖休黃泰熙往見貞台。備陳疏事挭槩。答以設疏之非其時。又請製疏。答曰。此時封章。事涉如何。吾則不可製疏云。黃長鬐自貞洞來。略傳貞台意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