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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 상주 옥동서원(玉洞書院) 소청일기(疏廳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Y10+KSM-WM.1789.4725-20180630.Y185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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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88년 10월 3일 / 정조12 / 무신
내 용
10월 3일 아침식사 전에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고,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더니, 同副令公 李敏普가 사직하여 들이지 않고 바로 되돌려 보냈다. 정오를 알리는 북소리가 울린 후에 한 大臣과 세 堂上官, 그리고 重臣이 임금을 뵙기에 일이 많아 상소문의 요지를 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상소문을 받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黃道源가 찾아왔다.

원문


三日。
朝前。疏首疏任。奉疏伏閤。入送疏槩。則以同副令李敏普之辭職。不入直退送。午鼓後。一大臣三堂士及重臣。入侍多事。故不入疏槩。而奉疏還邸。黃道源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