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日。
朝前。疏首疏任。奉疏伏閤。入送疏槩。則以同副令李敏普之辭職。不入直退送。午鼓後。一大臣三堂士及重臣。入侍多事。故不入疏槩。而奉疏還邸。黃道源來。
| 날 짜 | 1788년 10월 3일 / 정조12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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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10월 3일 아침식사 전에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고,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더니, 同副令公 李敏普가 사직하여 들이지 않고 바로 되돌려 보냈다. 정오를 알리는 북소리가 울린 후에 한 大臣과 세 堂上官, 그리고 重臣이 임금을 뵙기에 일이 많아 상소문의 요지를 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상소문을 받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黃道源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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