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日。
朝前。疏首疏任。奉疏伏閤。入送疏槩。則無一言退送。午後又如是。申退後。奉疏還邸。
| 날 짜 | 1788년 9월 30일 / 정조12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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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9월 30일 아침식사 전에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고,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더니, 승정원에서 한마디 말도 없이 되돌려 보냈다. 오후에도 또한 이와 같았다. 申時가 되어 관무를 마친 후에 상소문을 받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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