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六日。
破漏後。疏首疏任。奉疏伏閤。入送疏槩。則政院如前退出。午後又如是。申退後。奉疏還邸。
| 날 짜 | 1788년 9월 26일 / 정조12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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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9월 26일 통행금지의 해제를 알리는 종이 울린 후 疏首와 상소의 실무진 여러 사람들이 상소문을 받들고 대궐문 밖에서 호소를 하고, 상소문의 요지를 들여보냈더니, 승정원에서 이전과 같은 이유로 되돌려 보냈다. 오후에도 또 이와 같았다. 申時가 되어 관무를 마친 후에 상소문을 받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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