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八日。晴。
營伻見還。見英可書。狀題尙無下落。極相紆且旬望。孤意尤所關心。以更送一員議定。
| 날 짜 | 1884년 2월 28일 / 高宗 21 / 甲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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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음 |
| 내 용 |
28일 맑음 감영으로 심부름을 갔던 사람이 돌아와 英可의 편지를 보여주었다. 호소문에 대한 제음이 아직도 내려지지 않은데다 서로 심하게 얽혀 있어 10~15일 정도 지체되어(?) 관찰사의 뜻[孤意]에 더욱 관심이 간다고 하였다. 이에 다시 한 사람을 더 파견하기로 의론을 정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