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 01권 > 1883년 > 11월 >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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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83년 11월 8일 / 高宗 20 / 癸未
날 씨
맑음
내 용
8일 맑음
일행이 절을 하고 돌아가려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의 의견은 잠시 머물렀다가 한두 사람이 關旨를 가지고 나간다면 도리 상 마땅함을 얻고 굳게 결속함이 오래갈 수 있다고 하였다. 이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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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初八日晴。
一行拜發還。僉議以爲姑留一二員。以待關旨出。道理得當。能烈東久。仍留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