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晴。
鄕會于本院。新儒數人亦來會。公議以爲院力近甚凋弊。而又當灾歲浩。提供。億不可如前支下。完文揭壁。自兮切禁焉。
| 날 짜 | 1883년 7월 25일 / 高宗 20 / 癸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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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음 |
| 내 용 |
25일 맑음 본 서원에서 향회가 열렸다. 新儒 몇 사람들도 또한 회의에 왔다. 공개적인 회의에서 서원의 힘이 근래에 심히 쇠약해지고, 또한 재앙의 해를 당하여 제공하는 것이 이전에 지급하는 것과 같을 수 없다는 완문을 벽에 걸어놓으니, 스스로 줄이고 억제해야 하겠다고 여겼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