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 01권 > 1883년 > 8월 >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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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83년 8월 6일 / 高宗 20 / 癸未
날 씨 맑음
내 용

6일, 맑음
남천이 넘쳐흘러 고을의 선비들이 회의에 참석하는데 때에 맞추어 오고가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문중에서 남쪽으로 오는 날짜를 부득이 물렸다. 그리고 말과 하인을 거느린 다섯 사람이 먼저 뱃길로 경주부에 들어갔다. 새롭게 유생 가운데 諸執事를 임명한다는 문서를 작성한 후의 文報 題音은 다음과 같다. "원임은 반드시 초조해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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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初六日晴。
南川漲越。鄕儒之可來叅會席者。有難趁期通涉。故門中南行。不得已停退。而騎率五員。爲先船路入府。新儒券任後。文報題。院任不必燥燥向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