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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Y09+KSM-WM.1883.4713-20170630.Y1750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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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83년 7월 29일 / 高宗 20 / 癸未
날 씨 흐리다가 맑음
내 용

29일 흐리다가 맑음
신유들이 초하루의 향례에 일제히 모인다는 말이 있기에 재임이 이전과 같이 혼자서 간다면 아마도 일에 알맞게 대처하는 도리가 아니라고 여겼다. 그래서 많은 인원이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원문


二十九日或陰或晴。
新儒其有因朔香齊會之說。則齊任之如前獨往。恐非應變之道。故多員齊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