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옥원사실(玉院事實) > 01권 > 1883년 > 8월 > 16일

옥원사실(玉院事實)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Y09+KSM-WM.1883.4713-20170630.Y1750102001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883년 8월 16일 / 高宗 20 / 癸未
날 씨 흐렸다가 맑음
내 용

16일 흐렸다가 맑음
듣자니, 저들은 다음날 溪堂에서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한다. 어떤 폐해[機括]를 끼칠지 모르지만, 스스로를 위해 일을 돈독하게 해야 한다. 염려스러운 것은 보름 때 무사한 것으로 인해 각자 해이한 마음을 품을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北山 안의 각 마을에 이전의 의론을 다시 알렸다.

원문


十六日或陰或晴。
聞彼輩將以明日會集于溪堂。未知做何機括。而自爲敦事之地。慮或因望香之無事。而各懷懈弛之心。故復申前論于現北山內各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