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三日【甲子】。
自曉至午。雨下沛然。午後晴。雨常未洽也。父主與才山客。終日織席。
自曉至午。雨下沛然。午後晴。雨常未洽也。父主與才山客。終日織席。
| 날 짜 | 1931년 5월 23일 / 辛未 |
|---|---|
| 날 씨 | 새벽부터 낮까지 비가 질펀하게 내리다가 점심 뒤에 개다. |
| 내 용 |
새벽부터 낮까지 비가 질펀하게 내리다가 점심 뒤에 갰는데, 비가 여전히 흡족하지 않다. 아버지께서 재산(才山) 손님과 종일 자리를 짜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