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七日【戊申】。
朝霧滿地。忽捲。杲杲出日。似是旱兆也。掃場鋪粟。乾燥甚■(堅)堅。
朝霧滿地。忽捲。杲杲出日。似是旱兆也。掃場鋪粟。乾燥甚■(堅)堅。
| 날 짜 | 1931년 5월 7일 / 辛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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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아침 안개가 가득하다가 갑자기 걷히고 쨍쨍하게 해가 나다. |
| 내 용 |
아침 안개가 가득하다가 갑자기 걷히고 쨍쨍하게 해가 나니 한발의 조짐 같다. 마당을 쓸고 조를 널었는데 건조함이 매우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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