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三日。
金城伻未見到。京伻太緩。主官亦言其不必太遲。故不得已食後發送。昌雲愚物。能無事往來否。慮念。午後金城伻來。見書。
金城伻未見到。京伻太緩。主官亦言其不必太遲。故不得已食後發送。昌雲愚物。能無事往來否。慮念。午後金城伻來。見書。
| 날 짜 | 1871년 1월 13일 / 高宗 8 / 辛未 |
|---|---|
| 내 용 |
금성(金城)의 심부름꾼이 도착하지 않았고, 한양의 심부름꾼은 너무 늦었다. 주관(主官)은 또 반드시 너무 늦어서는 안 된다고 해서 부득이 식사 후에 출발해 보냈다. 창운(昌雲)은 어리석은 사람이니 무사히 갔다 올 수 있을까? 염려되었다. 오후에 금성의 심부름꾼이 와서 편지를 보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