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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9+KSM-WM.1870.4717-20170630.0103104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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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70년 12월 17일 / 高宗 7 / 庚午
날 씨 눈이 많이 내리다.
내 용
말이 또 죽을 먹지 않았으니, 길 가는 일 때문에 근심스럽고 탄식스럽다. 꺼리는 것을 범하여 감히 재실에 거처할 수 없어서 앞집에 나와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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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十七日。
大雪。馬又不餵粥。爲行事愁嘆。犯忌。不敢處齋室。出次于前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