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日。
雨。午後俟晴發行。踰鷄卵峙。又遇雨油襂而行。投宿德谷店。而窄夾不能容。少輩則前進。宿西倉。是日行七八十里。
雨。午後俟晴發行。踰鷄卵峙。又遇雨油襂而行。投宿德谷店。而窄夾不能容。少輩則前進。宿西倉。是日行七八十里。
| 날 짜 | 1864년 5월 30일 / 高宗 1 / 甲子 |
|---|---|
| 날 씨 | 비가 오다. |
| 내 용 |
오후에 날씨가 개기를 기다려 출발했다. 계란치(鷄卵峙)를 지나 또 비를 만나 비옷을 입고 가다가 덕곡점(德谷店)에서 투숙했으나 좁아 들어갈 수 없어 젊은이들은 더 가서 서창(西倉)에서 묵었다. 이날 70~80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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