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
晴。張大雅原相來問。朴判事要請泮中諸老成。爲擧風東夾門樹蔭下。疏首暫往而來。
晴。張大雅原相來問。朴判事要請泮中諸老成。爲擧風東夾門樹蔭下。疏首暫往而來。
| 날 짜 | 1864년 6월 25일 / 高宗 1 / 甲子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대아(大雅) 장원상(張原相)이 문안하러 왔다. 박 판사(朴判事)가 반촌의 여러 노성들에게 동협문(東夾門) 나무그늘 아래서 바람을 쐬자고 청하였다. 소수(疏首)가 잠시 나갔다가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