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晴。聞自磚峴有鄕便。疏首付家書。疏首以下。會于都廳所。泮中知舊。來話消日。
晴。聞自磚峴有鄕便。疏首付家書。疏首以下。會于都廳所。泮中知舊。來話消日。
| 날 짜 | 1864년 6월 24일 / 高宗 1 / 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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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전현(磚峴)에서 고향으로 가는 인편이 있다는 것을 듣고, 소수(疏首)가 집으로 편지를 부쳤다. 소수 이하가 도청소(都廳所)에 모였고, 반촌의 벗들이 와서 이야기를 나누며 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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